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요
그땐 당원들조차 이준 머시기에 데여서 저놈 제발 내쫒고 조용히 당정이 하나가 되서 좌파들과 싸워서 총선 이기잔 거대한 플랜이 암묵적으로 합의가 된 상황임
그러니까 나경원안철수 밟아서 매장시키는것도 흐린눈이 가능
했던거고 그땐 대통령이 대통령답다(?)고 생각했으니 암 밀어줘야쟤 당심도 따라간건데ㅋㅋ
국힘지지층에서 지금 한동훈이 70까지 다시 올라온 상황이고 대통령은 지지율21 꼬라박고 tk도 돌아선 마당에 지들 목에 칼 들어온줄도 모르고 에헴 우리 조직표 30만 김기현도 당선시킨 전략이 있다 거들먹거리면 누가 알아줌?
기껏해야 한다는게 나경원 비윤 맞다 비윤이니까 나경원
원희룡도 우리자산 보호해줘야됨 대놓고 한동훈 견제질하는데 잘도 따라가겠다 그 30만이란 조직표가 ai마냥 입력하면 옛썰하고 찍어준다고? 과연ㅋㅋ
김기현밀어준거보면 즙석이랑 건풍기남편도 한패라는 얘기네
윤돼지 지지율보고도 친윤타령이냐
어떻게 교체된 정권인데 아슬아슬하게 힘겹게 정권을 가져왔는데 여전히 여소야대 야당 몽니에 여당은 자중지란에 권력투쟁에 빠져있으니 보수 지지자들이 대통령 힘실어주고 당정 힘합해서 민주당 제대로 대응하고 총선 승리 교두보 되라고 밀어준거지 개준슥도 핵탄 당해도 여전히 정신 못차린 국힘이 어떻게든 영남웰빙 할배당 벗어나 정권 교체 반드시 이루라고 바른정당 새보계 출신 앙팡 테리블이었음에도 그래 젊은 애가 한번 바꿔봐라 하고 기회를 준거지 뭐 둘 다 결과는 다들 알고있다 시피 보수 지지자들에게 큰 실망을 줬으니 그들을 비판하고 지지하지 않는 거고
국민은 기회를 줬는데 용산돼지는 지가 스스로 버린거
이미 이새끼 이상하다고 김기현때부터 벼르고 있다가 3아웃으로 보수가 버린걸 눈치가 없어서 용돼 지만모름
안철수 문제는 흐린눈이 아니린 집단 패륜이었지 않나
그때 뽕에 아직도 취해있는 ㅂㅅ돼지랑 그떨거지들 같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