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요

그땐 당원들조차 이준 머시기에 데여서 저놈 제발 내쫒고 조용히 당정이 하나가 되서 좌파들과 싸워서 총선 이기잔 거대한 플랜이 암묵적으로 합의가 된 상황임
그러니까 나경원안철수 밟아서 매장시키는것도 흐린눈이 가능
했던거고 그땐 대통령이 대통령답다(?)고 생각했으니 암 밀어줘야쟤  당심도 따라간건데ㅋㅋ
국힘지지층에서 지금 한동훈이 70까지 다시 올라온 상황이고 대통령은 지지율21 꼬라박고 tk도 돌아선 마당에 지들 목에 칼 들어온줄도 모르고 에헴 우리 조직표 30만 김기현도 당선시킨 전략이 있다 거들먹거리면 누가 알아줌?
기껏해야 한다는게 나경원 비윤 맞다 비윤이니까 나경원
원희룡도 우리자산 보호해줘야됨 대놓고 한동훈 견제질하는데 잘도 따라가겠다 그 30만이란 조직표가 ai마냥 입력하면 옛썰하고 찍어준다고? 과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