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어설프고 답답하다고 느껴질때 많음
디시만해서 그런가 거기는 발도 못붙이겠음ㅋㅋㅋ
거기서는 조심하는게 맞는거고 여기나 잘하면 됨
안 어설프고 안 답답한 사람이 나서서 카페 만들어 운영해보던가
순진한 사람들 많음 그래서 거기 밭갈이도 많고 알려주고 잘끌고나가야됨 ㅋㅋ
거긴 순한맛들이 많음. 꽃이 아름다운 어머니들이 많은 분위기인데 간혹 급발진하는 도라이들이 몇 있음ㅋㅋㅋ
디테일한 정보의 전달 공유가 필요한듯 판단은 각자하더라도
굉장히 어설프고 답답하다고 느껴질때 많음
디시만해서 그런가 거기는 발도 못붙이겠음ㅋㅋㅋ
거기서는 조심하는게 맞는거고 여기나 잘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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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사람들 많음 그래서 거기 밭갈이도 많고 알려주고 잘끌고나가야됨 ㅋㅋ
거긴 순한맛들이 많음. 꽃이 아름다운 어머니들이 많은 분위기인데 간혹 급발진하는 도라이들이 몇 있음ㅋㅋㅋ
디테일한 정보의 전달 공유가 필요한듯 판단은 각자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