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갤에서 그럼 문자보냈던건 뭐였음?
당원이니까 정중하게 문자로 건의하는게 왜 개딸이 되는거임? 의원들은 지들 받은 문자가 당심이라고 착각할 수 있음 매번 보면 한동훈 까질에 미친 돈까스쪽의 문자만 받는 상황인데 당심은 그게 아니라는걸 보여줘야되는거
아님? 팬까페에 은근슬쩍 한마디씩 써보는거 나쁘지 않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