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목사는 “화장품 선물을 영부인 김건희에게 전달하자 김건희는 자신의 등 뒤에 있는 업무 책상에서 근무 중이던 정○○ 비서를 불러 선물 포장지를 뜯도록 지시”하였다며 “김 여사가 직접 물건을 만지며 확인하더니 ‘그냥 오시지 뭘 이런걸 사 오셨어요? 한국이나 동양 여성들은 샤넬을 잘 안 찾는데 목사님이 이걸 어떻게 아시고 고르셨어요?’라고 질문”했다고 적었다. 앞서 대통령실은 디올 가방의 경우 대통령기록물로 보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샤넬 화장품은 포장지를 뜯었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샤넬 좋아해서 나라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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