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모든 거의 여론조사 보면
'정권교체' 수치가 '정권유지' 보다 높게 나오는 상황
국힘이 유리한 선거구도 였음
지방선거 직전 여론조사 보면 대통령 지지율과
국힘 지지율 및 정권지원이 과반이 넘는
여당에 매우 유리한 구도였음
이때 대선 허니문 영향, 한동훈 청문회
이재명 게양런 등 으로
대통령과 국힘 지지율 오르고
민주당 떡락하면서
손쉽게 지방선거 압승했음
허수아비 당대표 세워도 이기는
매우 유리한 구도
총선 전 위 지표만 봐도 정권 견제가
매우 우위로 가지고 있는
여당에 매우 불리한 구도 였고
모래주머니가 아니라
완전군장 하고 달리기 하는 상황
항상 인터뷰 나오면 위 처럼 이야기 하는데
위 데이타를 살펴보면 사실관계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음
대선, 지선은 당대표 입장에서는
수월하게 이길 수 있는 선거였음
지가 가출하고 언플했으면서 웃기네
그때는 니 새끼가 모래주머니였고 지금은 니 영혼의 쌍둥이 용산돼지가 모래주머니고
ㅋㅋㅋㅋㅋ 꺼이꺼이 웃었넼ㅋ
당연하지. 준돌이는 대선이기니 지선은 쉽게 이긴거야. 대선후 허니문 기간동안 한 지선인데 무슨 쌉소리인지. 이번 총선은 윤통의 부정평가가 60% 이상이 1년 반 넘게 지속 되었던 상황이고 말대로 완전 군장하고 달린 거야. 거기다 3월 한달 운석이 내내 내리꽂혔고
지선 한동훈 청문회 여파도 있는데 웃기네
두번씩 가출하면서 대선 망하라고 고사지낸 새끼가 이제와 개소리함
대권주자 등극 못한것만 봐도 돌 기여도 제로 ㅋ 조마조마하게 뻘짓이나 했지
파란옷 안에 입고 세상 망한표정한거 무슨의미야?
안철수 강용석 단일화 전부 거부한 거에서 견적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