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뭐해준것도 없으면서 이래라저래라
나도. 한동훈 뭐 하던지 지지한다.
왠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이 생각난다
요즘 나도 딱 이 생각
일반인으로 자신과 가족 위한 삶을 선택해도 지지하고(사진못봐서 슬프겠지만) 정치로 나와도 격하게 지지할거임
ㄹㅇ 뭐해준것도 없으면서 이래라저래라
나도. 한동훈 뭐 하던지 지지한다.
왠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이 생각난다
요즘 나도 딱 이 생각
일반인으로 자신과 가족 위한 삶을 선택해도 지지하고(사진못봐서 슬프겠지만) 정치로 나와도 격하게 지지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