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석유있다..... 너무 뜬금없어.

워크숍가서 내가 욕한번 먹겠다 술부어라 마셔라.....

어퍼컷은 왜 하냐

거슬러 올라가면 부부동반 골프치자???

아무리 쫄려도 그렇지 수치심이 없나??

진짜 뭔 생각을 하며 사는지 모르겠어.

한동훈은 못잡아먹어서 안달

찢한테는 내가 부끄러울정도로 납짝 엎드리고

자존심은 있는건지 없는건지.

아무리 그래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범죄자 앞에서 이토록 굴욕적인 모습을 보이는게 

제정신인가 싶다. 

천공한테 뇌의탁한거 같다. 

구제 불능이야. 여기서 반등할 가능성이 과연 있겠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