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 졌으면 쥐죽은 듯이 자숙했어야 함.

막후의 김건희,조두알,홍감탱,오세훈,찐윤 철구,유상범.

릴레이식으로 초야에 묻힌 한동훈에게 융단폭격을 가함.


김건희 리스크를 안고 선거가 시작됐고,

윤석열 리스크로 망친 선거에서

한동훈은 억지로 끌려나와 죽도록 고생만 했다는 게

일반 국민들과 당원들의 인식인데.


초등학생 왕따짓도 아니고.

지들은 정치행위랍시고 한게 유치뽕짝 그 자체였음.


그나이 쳐먹도록 머저리들이

사람들이 가장 인간 취급도 안하는 게 뭔지도 모름.

바로

성실한 사람 등뒤에 칼을 꽂는 짓거리임.


인제 이것들에게 자숙하라고 말도 못하겠음.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