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돼지가 오래 전부터 여기저기 전화 걸어서
한동훈 욕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기사에도 언급될 정도임

윤돼지가 기분나쁘면 소리지르며 욕해서
3층에서 의원에게 지른 소리를
1층 기자들이 다 들었다는 얘기도 유명하지

대통령이 모부처 장관한테 쌍욕한 거 사실이냐고
국개들이 국감때 그 장관한테 질문했는데
아니라고는 대답 안하고 딴소리만 했음

천박한 쌍욕쟁이 윤돼지 놔두고
여기 갤러들한테 정제된 언어 타령 우습네

형보수지 찢재명을 찢이라고 부르는 사람들한테
말 가려가며 하라고 호통치던 개딸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