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세타서 한달전에 140석 이상 얻는다는
내부 여조 나왔고 압승 분위기 였는데

갑자기
이종섭으로 어그로 끌더니
황상무 지랄해도 손놓고있고
선거 일주일전 안그래도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있는 담화 하고 ㅋㅋㅋ
대놓고 억지로 망치려고 작정을 한거다

총선 대승하면 모든 권력이 한동훈한테 갈까봐
차라리 패배를 선택한거지
식물일지언정 내 부하였던 사람한테 권력을 밀리기
싫었던거지

홍준표가 한동훈 맨날 까는데
불러다가 둘이 이야기하고 총리제안하고
이 꼬라지보고 무조건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