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세타서 한달전에 140석 이상 얻는다는
내부 여조 나왔고 압승 분위기 였는데
갑자기
이종섭으로 어그로 끌더니
황상무 지랄해도 손놓고있고
선거 일주일전 안그래도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있는 담화 하고 ㅋㅋㅋ
대놓고 억지로 망치려고 작정을 한거다
총선 대승하면 모든 권력이 한동훈한테 갈까봐
차라리 패배를 선택한거지
식물일지언정 내 부하였던 사람한테 권력을 밀리기
싫었던거지
홍준표가 한동훈 맨날 까는데
불러다가 둘이 이야기하고 총리제안하고
이 꼬라지보고 무조건 확신함
내부 여조 나왔고 압승 분위기 였는데
갑자기
이종섭으로 어그로 끌더니
황상무 지랄해도 손놓고있고
선거 일주일전 안그래도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있는 담화 하고 ㅋㅋㅋ
대놓고 억지로 망치려고 작정을 한거다
총선 대승하면 모든 권력이 한동훈한테 갈까봐
차라리 패배를 선택한거지
식물일지언정 내 부하였던 사람한테 권력을 밀리기
싫었던거지
홍준표가 한동훈 맨날 까는데
불러다가 둘이 이야기하고 총리제안하고
이 꼬라지보고 무조건 확신함
윤이랑 확실하게 선 그어주니 좋네
ㄹㅇ
보수 지지층에 모르는 사람 1도 없다 총선때 확실하게 느낌왔다 지금은 대놓고 하고있고
홍준표랑 붙어먹는거 보고 확신함 ㅋㅋㅋ
이종섭임명이 아무 영향 없을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을거다. 진짜
진짜 임명하려고 했어도 총선 끝나고 해도 됐다 총선 얼마 안남기고 그걸 왜함 고의 패배지
출금 해제하고 호주로 갔을때 뜨악했다
ㄹㅇ
지금와서보면 이종섭은 말할 것도 없고, 황상무 그 발언도 장난이거나 실수도 아니고 일부러 어그로끌어서 지금과 같은 결과 이끌어내려고 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