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때도 포항 석유 떡밥 굴렀고
우리도 산유국 될 수 있다고 희망을 품은 적이 있었음.
나중에 석유는 아니지만, 천연가스가 확인되어서 '불의 정원'이 조성된 적도 있었고,
사실 석유 떡밥이 나왔을때
설레발이든 진짜든간에 포항출신으로써 기대는 되거든?
하지만, 왜 그것을 전문가가 아니라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는건지?
정국 돌파용, 이슈를 통한 이슈 은폐 같아서 (이미 정적들은 그렇게 여기고 있다)
여튼 우리가 총선에 이겼다면
설레발이든 아니든 "포항" "산유국" 키워드 가지고
내 고향, 포항을 적극 띄웠을 텐데
총선 결과가... ㅅㅂ이라서
하나도 안기쁘다 ㅠㅠ
용산 패거리 및 그 수장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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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용산이 들고나와서 띡 던지고 정작 질문도 안받고 내뺀거 웃겨 책임은 니들이 져라 이모습같아서
진짜 의도가 읽히니 다 하찮아 보임 예전에 스타장관 되라고 그랬던것도 헛말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