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이날 아침 9시께, 윤 대통령이 직접 국정 현안에 관해 발표할 수 있다는 설명을 출입기자단에 알렸다. 발표 주제도 시간도 공개되지 않았다. 윤 대통령의 국정 브리핑 시간(오전 10시)은 8분 전에야 출입기자단에 공지됐다. 방송사들은 급하게 생중계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15~30분 단위로 아프리카 정상들과 연쇄 정상회담이 예정된 윤 대통령은 브리핑룸을 찾아 약 4분 동안 발표하고 질문을 받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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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언론 안가리고 다들 황당해 하는 중
에효
지령이 내려온건가?
지지율 21프로 되니 급해서 일단 터트리고 보자 이거임 담당기관도 당황했다더만 ㅋㅋㅋ
막장이라 아무거나 막던지고 보자임 그러다 아니면 극대노하다 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