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대통령 안고 뒤지라 그래.

ㄹㅇ 후배가 지똥 다 치워줄려고 탈진할정도로 고생했건만

위로전화,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안하는  개병신푸씨같은 대통령

시발 짐승새끼도 지 죽을길은 안다.

소도 도축장 가는길은 기가 막히게 알아서 발버둥치고

개도 개장수 오면 오줌을 싸갈기면서 발악한다.

근데 윤 이 개병신새낀 지 정치생명을 도축장에다 걸어넣고 개장수한테 칼 갈라하고 있으니 진심 사람 맞나싶다.

총선지면 그냥 레임덕을 넘어 탄@핵도 두려워해야하는데

뭔 깡으로 종섭이 출국시키고 황상무 두둔한건지 이해도 안되고

한동훈은 왜 견제한건지 참ㅋㅋㅋ

자기 스스로 죽을 길 걸어들아가는 새끼한테 보수당을 맡기자고? 진심 또라이냐? 같이 뒤지자고? 시발 이건 동반자살도 아냐. 동반도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