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짱거리고 뱉어낸 말들을 기사로 실어주기 무슨 회춘이라도 한 듯

아주 미친 늙은니가 날뛰고 자빠졌네

치매 직전에 온 인간이 매일 오락가락 하는 주제에

용산 뽕인지 용산 협박인지를 처먹고 아주 천지분간을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