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나오면 그냥 웃기고 하찮은 인간에 불과해서 욕도 하기 아까운 존재라

그게 더 무섭고 징그러운건데

룽산 모지리는 그냥 그걸 아는건지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건지

끊임없이 사고치고 면상을 디밀고 

한동훈 나올까봐 무서워서 그냥 온갖 술책을 다 쓰는데

정말 하찮고 역겨운 살덩어리에 불과해서 머 그냥 침이나 뱉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계속 나대기 정말 저주가 절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