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인간인가 싶다

청담동술자리때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건 이상한 첼리스트가 그랬다고 치더라도

연어 소주 회유는 ㅇㅎㅇ은 꽤 고위 정치인에 속하는 경력에 알만한 거 다 아는 사람인데

어떻게 저렇게 앞뒤가 하 나 도 안맞는 거짓말을 해대는지

그걸 100프로 진실이라고 지껄이는 변호사 짜르 새끼는 뭐고

거기에 딸랑이면서 수원지검가서 지검장 나오라고 깽판치는 애들은 뭐고

헌법기관이면 좀 헌법기관답게 행동해라 병신들아 

예전에도 검사가 그렇게 회유하고 수사 조작하려는 사건이 워낙 많았기 때문이라고 쉴드치고 지금 정도 진술 바뀌는 건 기억의 범위 내에 있다고 개소리하는 민좃당측 패널은 뇌가 대체 어떻게 절여진 건지


요즘 이쪽도 저쪽도 그렇고 내가 이상한 건지 세상이 이상한 건지

도대체가 어디 하나가 정상인 곳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