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주변에 정치색 드러내는거 이야기 나와서 나도 회사에서
회식할때 가끔 정치색 드러내는 부장이랑 경리년 ㅈ같은데
특히 이번4월이 젤 좆같았지

암튼

우리 회사는 70%가 민ㅈ당 10%가 쥰셱이 5%가 좆국 10%는 5%홍찍자X가 보수의 희망이다 이지랄하고
나머진 걍 정치 무관심임 ㅜㅜ
나만 한동훈 지지함

ㅈㄴ 갑갑하지? 

근데 딱 한명만 각하랑 엔두 ㅈㄴ좋아는데
30대중반 주임님 임

그분한텐 아무도 정치성향 묻지도 따지지도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이 털보 ㅈㄴ보고 민좆당 ㅈㄴ좋아함 ㅅㅂ
그리고 업무상 주임님이 부장한테 종종 깨져도
정치색은 못권하더라ㅋㅋㅋㅋ
여기 민죶 지지자도 국힘은 까도 원조각하 절대 못깜ㅋㅋㅋ
군부독재니 뭐니 가끔 말해도 그 주임 없을때만 말함ㅋㅋㅋ

이분은 걍 회식때 대놓고 엔젤두환 이라고 했다가 갑분싸됐었음ㅋㅋㄱㄱㅋ
처음으로 정치색 꺼낼때 부장이 민주당 지지한다고 밑밥깔고
그 주임한테 자네도 민주당 지지하나?아닌가 국힘 2번 지지하나ㅋ 이지랄 했는데

존나 무표정으로

전 박대통령 각하 와 전두환이 그리운데요?

이럼ㅋㅋㄱㅋ

그랬더니 경리년이 화들짝 놀라서

박정희 전두환은 독재자 잖아요 이지랄 하니깐

무표정으로

그때 만들어 놔서 지금 이정도 사는건데요?
박대통령 갑자기 시해  당하고 이정도로 발전시키고 노태우
한테 잘 밀어 줬으면 거의 뭐 엔젤두환이네


그뒤론 그 주임님 회식 할 땐 정치이야기 없음ㅋㅋㅋㄱㅋㄱㅋㅋ

4월 선거 바로전에 두번째 회식땐 주임님 와이프 출산때매 회식 안오셨는데

만주당 강의회 인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