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청계광장에서 마지막 유세 끝내고 차에 수차례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양쪽을로 목이 터져라 외치는 모습

너무너무 슬프고 분노가 치민다

저 멧돼지 새끼가 지지율 좃박고 의원수 덜 나와도 한동훈에게 권력의 추가 이동하는 건 죽어도 못 보겠다는 걸

사후에 알고 정말 마취총이라도 한 발 쏘고 싶은 심정이었다

어제 우연히 종이티비가 떠서 시작부분을 봤는데 얼른 껐다

충청도에서 날이 어두워 지는 시간에 사다리에 올라 지나가는 차량을 보고 인사하는 모습이었는데

그 장면이 선거 동안 가장 무언가 눈물나게 하는 장면이었어

아뭏든 선거 동안의 동영상을 보면 그저 슬프고 분노가 치밀고 무언가 복잡한 심정이다

한동훈이 이후에 무엇을 하든 응원한다

아울러 용산 돼지 부부는 처절하게 당하고 핵탄을 뺀 모든 굴욕을 다 맛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