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똥개도 무시할 판이라 할 말이 없다

대통령실 일개 직원이 비서실장도 모르는 인사를 나불대고

그렇게 나불대서 사람들이 그 작자가 누군지 아는데도 안 자르고 입 털게 만들어

야당 쪽에서 김건희쪽 라인이라며 최순실 2탄 떠들게 하는 무능한 병 신이 대통령 자리 차지하고

그 말썽꾸러기 마누라 지키느라 온갖 충신 내치고 내시같은 작자들의 말에 눈과 귀가 막혀 

불통에 볼썽사나운 질투심까지 생겨 가장 그를 잘 알고 충성을 바친 사람을 내치고

결국은 지를 대선에서 조롱하고 병 신 취급했던 노친네 찾아서 조언을 듣다니

전에 좌파쪽에서 윤무능, 머저리 이런 말을 할 때 마다 검총출신을 멀로 알고 그러냐고 쉴드 쳤던 내가 한심하다

원래 무능하고 그저 똘끼 충만한 머저리 였던 것이다

게다가 마누라의 충견이니 그 마누라 건드리면 돌변하는 괴물일뿐

하긴 그 마누라가 말이라도 잘 들으니 데리고 산다고 했던 것이 사실이었어

밥이나 해 바치고 말을 잘 들으니 그 집에서 쫓겨나지 않았던거야

그러니 누구 그런 마누라 건들이면 죽일라고 덤비지

이런 작자를 대통령되라고 지지하고 찍어줬다니

물론 이재명은 절대 안되니 찍어준거지만 

안철수 말이 옳았다. 그 넘을 찍어준 손가락을 자르고 싶어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