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땐 ㄱㅎ갤은 걍 보수 완전히 망하게 하려는 찢갈이들이 위장으로 분탕치는거 같음.


그쪽 얘들은 지금 상황이 너무 좋지. 윤이 대통령 하고 있으면 선거 다 이기는데, 보궐도 이겨 총선도 190석 걍 줘.


유일하게 위협을 느꼈을 때가 3월 초 여조에서 국힘 130~150 한동훈이 이끌었을 때, 한동훈 vs 이재명 구도로 흘러갔을 때인데 짜잔~ 용산 등판해서 야당 부정적 이슈 싹 덮어버리고 정권심판론 부상시키기 ㅋㅋ


이제 190석 쥐었으니 여당, 보수당을 재기불능으로 만들어버리려면 어케해야겠냐? 


유일하게 능력있는 한동훈을 어떻게든 제거하려는거지.


명나라의 원숭환을 홍타이지가 반간계로 제거하자마자 명나라가 망한것 처럼, 그렇게 날려버릴려는거지.


여기서 다시 한번 2020년으로 돌아가보자. 윤석열은 대체 보수와 무슨 관계가 있던 사람이냐? 


무슨 적통이라도 되냐? 


그냥 얹혀서 날라온 놈을 왜 이리 못지켜서 안달인거냐?


윤석열이 지난 2년동안 보여준 모습보다 한동훈이 3개월간 보여준 모습이 더 보수의 적통에 맞아보였다.


막말 논란있으면 바로 공천 날려버리고, 자기와 척을 졌던 사람이더라도 공천해주고, 선거 유세 날 끝까지 몸을 사리지 않고 최전선에서 앞장서서 싸우는 한동훈이


지 아내 앞에 벌벌 기고, 측근들 막말엔 귀를 닫고, 총선이란 전쟁터에서 용산에 숨어 지 할말만 하는 윤석열 보다 더 보수다웠고, 품격있었다.


마지막까지 한동훈은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는 윤석열이 지 집무실에 박아놓은 글귀답게 자신의 책임으로 모든 패배를 돌리고 퇴장하였다.


그런데 윤석열은? 어떻게든 한동훈 쫒아내고 죽이려고 막말을 쏟아붓는 홍준표랑 오찬까지 ㅋㅋ 


이런 놈을 보수?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다시 말하지만 윤석열은 이제 버려야할 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