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런 얘기를 대놓고 하고 싶어서 환장할 지경인데

지금 상황에서는 차마 준섹이 애비로서 대놓고 말은 못하고

황달끼가 있는 듯한 면상으로 속은 부글부글 거리면서 한동훈에 대해

평론을 하자니 돌아버릴 듯 한 심정으로 그저 좀 우회적으로

까내리려고 하면서 최대한 욕은 덜 먹으려고 애쓰는 꼬라지가

처참하게 보일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