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발광하듯이 날뛰네

2천짜리 법카에 승용차에 비서에 온갖 대접에

바로 퇴장하는게 너무나도 아쉽고 인생 마지막 의전에 환장한 듯

그러니 남몰래 비례자리도 신청하고 노망난 추한 꼴을 보이지

하긴 집에서 뒷방 늙은이 보다는 위원장님 호칭을 듣는게 행복하겠지

게다가 집에서 노는 할배보다는 비례 의원자리까지 탐낼 정도면

그냥 미치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