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천까지 내려가서 악수하고 했을때 내 생각인데 완전 파탄은 아니었을거라봄. 올라가는 기차에서 윤석열이 무슨 딜을 제안했고 한동훈이 어떻게 대답했길래 윤석열이 대놓고 훼방놓기 시작한건지 - dc official App
내 생각은 그때 이미 파탄이었다고 본다 인파도르 시작할때부터 눈에 거슬렸다는게 정배
아 그 뒤에 인파도르가 있었구나 - dc App
저때까지만해도 사이 좋았을걸? 이후 바로 용산 초대하고 그랫던걸로 기억
공천 국면에서 윤이 꽂으려던거 안 들어줘서 틀어졌다고 봄. 갑자기 틀튜브들 좌파몰이 공천무감동 난리 떨기 시작하고
그 용산초대때도 쎄한거 느껴지던데
다른 댓들 보니깐 그럴수도ㅇㅇ
저때 이미 틀어졌다고 봄 나도 용산 초대 이 악물고 참고 있는 걸로 보였음
그 전부터 이미 균열 상당했고 아마도 공천요구했는데 한동훈이 거절하지않았을까 싶음
1시간 주면 59분 떠든다자나 훈계질했겠지
ㄹㅇ?
그 1분도 지 기분에 안들면 격노 하신데
윤석열이 화 안풀렸는데 수습쇼 사진찍히러 온거였잖아 ㅋ 그애서 기차안에서 별 말도 없었다더라 그 일 이후에도 계속 “윤이 화가 풀리려면 시간이필요하다”계속 대통령실발로 기사내더만
저때 당대표 짜르려고한다고 당정개입문제로 민좆당이 총선개입한다고 고발한다고했잖아 그러니 용족이 수숩하느라 쇼질한거지
한동훈이 듣기만 했다고 했음 윤돼지 혼자 주절주절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