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용납하지 못했을거같음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의 열등감이라는게 가장 무서운 감정이라 생각하거든?
이게 진짜 내가 잘되는거보다 나보다 잘난 저인간을 끌어내려야 겠다는 심리가 엄청 무서운거임..
대체로 민주당지지자들이 그런 심리가 어마어마하게 쎄서 상속세 90퍼같은 공산화 공약 내세우는 진보당이랑 민주당이 단일화하든말든 신경도 안쓰지..
근데 생각해보면 용돼도 태생부터 좌파잖아?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이 어마어마했을거같음. 김건희 명품백 발언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봄.
일단 본인이 국민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시점은 애미추한테 핍박받던 그 몇달밖에 없었잖아. 검총때 인기 살짝많고 정치시작하마자 지랑 지부인 더러운 인성과 과거 다 털려서 욕만쳐먹고 대통령되자마자 돼지니 알콜중독이니 뭐니 욕만 쳐먹고 ㅇㅇ
근데 문제는 한동훈의 인기가 어미어마하게 높았다는거지. 그 인기가 한시적인 거도 아니고 법장하면서 2년동안 지속됨. 단순히 정치력에 있어서만 지지를 받은거도 아니고 세련된 외모와 언변 패션 이런거도 언론과 국민들이 주목하니 더더욱 화가 났을거임.
자기는 기사만 뜨면 돼지, 알콜중독같은 댓글만 도배되는데 한동훈은 우파지지자들과 팬덤이 나서서 기사댓글 방어해주니까 얼마나 화났겠어?
법장때부터 열폭 질투심같은 것들이 어마어마하게 누적되어 왔을거야. 근데 문제는 총선치루면 70~80석 나온다네? 핵탄당하고 지랑 지 마누라 좆되게 생겼거든.. 100석은 넘겨야되니까 한동훈을 끌어들일 수 밖에 없었던거야. 뭐 김기현 체제로 100석 넘길수 있겠어?
한동훈 돌풍은 예상대로 쎗음. 1월달 여연 조사 기준으로 100석이 넘어가기 시작함. 김건희 발언때문에 사퇴요구했다는건 내가볼땐 핑계같고, 100석 넘어갔다는 보고듣고 이제 한동훈 버려도 되겠다고 생각한게 가장큼. 애초에 이길 마음이 없었음. 100석만 넘자는 생각이었는데 1월에 바로 100석이 찍히네? 바로 연판장 돌리며 안철수 나경원 김기현 ㅅㅅㄴ 쳐낸거처럼 똑같이 쫓아내려했지만..응 국민들이 가만히 두고보겠음? 실패 ㅇㅇ
한동훈이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참고 있었는데, 문제는 120석이 넘어가고 140석까지 넘어가네?.. 매우 당황스러웠겠지. 가뜩이나 한동훈 지지여론이 쎈데 설령 대통령 지지율 30퍼따리로 과반까지 넘기면 한동훈은 그냥 보수진영의 수호신이 되는거니까 ㅇㅇ
그때부터 미친듯이 방해공작 조지기. 이종섭 출국 관련해서 한동훈이 절대 안된다고 전화 계속 했지만 그걸 씹은거부터가 이미 의석수 줄일 작정 제대로 하고있었음. 뉴스와 거리 현수막은 전국적으로 하루종일 도피출국으로 도배되고 의석수는 쭉쭉 떨어지고.. 수도권 후보들은 난리나서 빠른 조치를 요구했고 ㅇㅇ
140석이 100석대로 떨어지는건 정말 순식간이더라...
참 이게 무슨 조선시대 궁중암투도 아니고, 한 돼지새끼의 열등감이라는 심리가 대한민국을 7공화국 사회주의로 만들뻔 했음. 난 쟤 임기끝나고 감옥가는걸 무조건 봐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진심 추하게 말년을 맞이해서 고통스럽게 뒤지길 바람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의 열등감이라는게 가장 무서운 감정이라 생각하거든?
이게 진짜 내가 잘되는거보다 나보다 잘난 저인간을 끌어내려야 겠다는 심리가 엄청 무서운거임..
대체로 민주당지지자들이 그런 심리가 어마어마하게 쎄서 상속세 90퍼같은 공산화 공약 내세우는 진보당이랑 민주당이 단일화하든말든 신경도 안쓰지..
근데 생각해보면 용돼도 태생부터 좌파잖아?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이 어마어마했을거같음. 김건희 명품백 발언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봄.
일단 본인이 국민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시점은 애미추한테 핍박받던 그 몇달밖에 없었잖아. 검총때 인기 살짝많고 정치시작하마자 지랑 지부인 더러운 인성과 과거 다 털려서 욕만쳐먹고 대통령되자마자 돼지니 알콜중독이니 뭐니 욕만 쳐먹고 ㅇㅇ
근데 문제는 한동훈의 인기가 어미어마하게 높았다는거지. 그 인기가 한시적인 거도 아니고 법장하면서 2년동안 지속됨. 단순히 정치력에 있어서만 지지를 받은거도 아니고 세련된 외모와 언변 패션 이런거도 언론과 국민들이 주목하니 더더욱 화가 났을거임.
자기는 기사만 뜨면 돼지, 알콜중독같은 댓글만 도배되는데 한동훈은 우파지지자들과 팬덤이 나서서 기사댓글 방어해주니까 얼마나 화났겠어?
법장때부터 열폭 질투심같은 것들이 어마어마하게 누적되어 왔을거야. 근데 문제는 총선치루면 70~80석 나온다네? 핵탄당하고 지랑 지 마누라 좆되게 생겼거든.. 100석은 넘겨야되니까 한동훈을 끌어들일 수 밖에 없었던거야. 뭐 김기현 체제로 100석 넘길수 있겠어?
한동훈 돌풍은 예상대로 쎗음. 1월달 여연 조사 기준으로 100석이 넘어가기 시작함. 김건희 발언때문에 사퇴요구했다는건 내가볼땐 핑계같고, 100석 넘어갔다는 보고듣고 이제 한동훈 버려도 되겠다고 생각한게 가장큼. 애초에 이길 마음이 없었음. 100석만 넘자는 생각이었는데 1월에 바로 100석이 찍히네? 바로 연판장 돌리며 안철수 나경원 김기현 ㅅㅅㄴ 쳐낸거처럼 똑같이 쫓아내려했지만..응 국민들이 가만히 두고보겠음? 실패 ㅇㅇ
한동훈이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참고 있었는데, 문제는 120석이 넘어가고 140석까지 넘어가네?.. 매우 당황스러웠겠지. 가뜩이나 한동훈 지지여론이 쎈데 설령 대통령 지지율 30퍼따리로 과반까지 넘기면 한동훈은 그냥 보수진영의 수호신이 되는거니까 ㅇㅇ
그때부터 미친듯이 방해공작 조지기. 이종섭 출국 관련해서 한동훈이 절대 안된다고 전화 계속 했지만 그걸 씹은거부터가 이미 의석수 줄일 작정 제대로 하고있었음. 뉴스와 거리 현수막은 전국적으로 하루종일 도피출국으로 도배되고 의석수는 쭉쭉 떨어지고.. 수도권 후보들은 난리나서 빠른 조치를 요구했고 ㅇㅇ
140석이 100석대로 떨어지는건 정말 순식간이더라...
참 이게 무슨 조선시대 궁중암투도 아니고, 한 돼지새끼의 열등감이라는 심리가 대한민국을 7공화국 사회주의로 만들뻔 했음. 난 쟤 임기끝나고 감옥가는걸 무조건 봐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진심 추하게 말년을 맞이해서 고통스럽게 뒤지길 바람
분석 참 인간심리 관점에서 참 잘한 거 같다. 전부터 설마 가장 원초적인 개인의 열등감이 아닐까 아닐거야 하고 긴가민가 했는데
자기 정체 들키니 뒤집어 씌우려했겠지 충신이었는데 신라젠 조사하니 조국수사팀 날리는 핑계로 추미애법무지명해서 증권범죄합동수사단 폐지 윤이 안걸리게 페이크쓴거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든다조국 전 장관 일가 수사팀에 남부지검 합수단 소속 검사가 파견이 간 것이 ‘폐지 이유’라는 얘기도 돌 정도로 검찰 내에서는 불만이 상당했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