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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받으면서..
"국힘 여조가 잘나오는거 같은데 꼭 국회 들어가셔야죠"
했을때 그 후보 표정이 너무 밝아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근데 3월부터는 힘들어하는게 표정에서 드러나서 참 안타까웠는데.. 그때는 말도 안걸고 그냥 파이팅만 외치고 지나갔음...
결과는 3프로차로 졌더라....

참 그분은 4년동안 국회 다시 입성하려고 이를갈고 준비하셨는데 대통령 사고치다가 뱃지 날라간거잖아. 얼마나 미련스러우셨을까..참 내가 다 미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