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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8학군
서울대 법대
사법고시 소년급제
아이비리그 유학
최연소 검사장
등등

커리어를 보면 너무 완벽한 삶이잖아? 누군가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헐뜯는 감정을 가질 사람이 아니기에 더더욱 믿음이 감. 그렇다고 "나 잘났어" 자뻑에 취해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거도 아니잖아. 난 그정도 사회적 지위에 있는 사람이 자기는 혜택을 받고 자라온 운좋은 사람이라며 자신의 성공을 운에 돌리는 모습 정말 처음봤거든. 완벽한 커리어에 겸손까지..그때부터 저사람은 대통령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열등감, 타인에 대한 열등감으로 점철된 사람은 정치를 하면 정말 안된다고봄. 본인이 가지지못한 열등감을 자꾸 권력을 이용해서 채우려 들어.

조국만 봐도 뭐 금수저면 뭐함? 사법고시 떨어진걸 전두환 탓하며 사시 안본거라고 자신의 치부를 가리느라 힘 많이 썻잖아. 시발 나도 용돼 밑에서 일하기 싫어서 5급 행정고시 안본거임^^ 자기가 사시 떨어져서 법조인 못했으니 검수완박 같은 엘리트 검사들 끌어내리려는 열폭정치하다가 더러운 과거털려서 깜빵간거고...

찢은 말 안해도 ㅋㅋ 없이살아서 진짜 아득바득 남의돈 뺏고 자기는 나몰라라 책임회피를 잘해요. 대장동 백현동 같은 경제범죄들 다 지가 없이살아서 돈에 대한 집착만 쫓다가 발생한 일이잖아.
용돼도 마찬가지임. 본인이 9수에 52살까지 결혼못하고 성괴허위경력 여자랑 결혼해서 열등감에 미쳤잖아. 정상적인 루트로는 승진할 수 없으니 박근혜 당선무효 집회같은거 참석하면서 좌파들한테 호감작 쌓고, 지방전전하던 폐급 검사가 순식간에 검찰총장 승진... 9수 열등감 풀려고 엘리트 검사들 다 자기 부하인거마냥 윤석열 사단 같은 ㅈ같은 단어 만들어서 언플질ㅇㅇ
나라를 이끄는 정치는 사회에 대한 공격성과 타인에 대한 열등감과 혐오심리가 적은 사람이 이끌어야 부정부패없이 잘될수 있는거라고 봄. 성선설 주장한 맹자가 그랬음.. 먹고사는 문제가 안정적으로 잘 해결된 사람이 선한 도덕성도 가질수있는 거라고 ㅇㅇ

한동훈이 정말 나라를 잘 이끌수있는 인재라고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