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당에 와서 일한 기간이 108일인데
윤희석이 말했듯
한동훈 오기 전에 공천은 이미 다 세팅되어 있었고
심각한 결격 사유있는 몇명만
재검토해달라고 공관위에 요청했다고 함
장동혁이 말하기를
한동훈이 조ㄷㅇ이 총선 후 하는 짓 보고
안 놀라더라고 함
어떤 인간인지 알고 있었다는 거지
한동훈이 장관이었을 때
방송 나가서 한동훈 주구장창 까댔던 인간들
이번 총선에 국힘 후보로 공천 많이 받았는데
기억력 좋은 한동훈이 그 사람들 언행을 모르거나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하는 만만한 사람이라
열심히 지원 유세한 게 아닐 거임
총선 이끄는 비대위원장으로서
국힘이 의석 1석이라도 더 갖고 와서
민주당 폭주와 개헌 막는 게 절실한 상황이라
국힘 소속 후보이기에 지원해준 거임
한동훈이 예의바르고 친절하다고 해서
사람 거르지 않고 다 믿는 성향은 아님
그런 성향이었으면
아무나 다 가깝게 지내서
장관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동훈 속내 떠보려는 수많은 인간들에 의해
측근 발언이라며 온갖 말이 다 새어나왔을 텐데
한동훈은 몇년 동안
익명의 측근들에 의해 말이 새어나온 적도 없음
즉, 한동훈이 비대위원장으로 국힘 선거 이끈
특수한 상황에서 국힘 후보들 지원해준 건데
한동훈 개인이 사람 안 거르는 성향이라고 하는 건
상황과 성향을 혼동한 거임
ㅇㅇ 선거여서 후보 다 띄워준거고 홍 돌 윾 조일분 상대도 안하는 거 봐도 거름능력 있어
굳이 안걸러도 자기들이 걸러지는 상황이잖아
한동훈은 이기는 선거가 중요했던거야 그상황에 최선을 다한거
ㅇㅇ그냥 사심없이 당이 이기는것만 생각하고 뛴거
한동훈이 인간빅텐트 자체였구나
ㄹㅇ
지금까지 행보를 보고도 사람 안 거르는 성향이라 사람이 있냐 사람 안 거르는 성향이라면 사람에 관해 이토록 자기 관리가 철저할 수가 없지 당장 눈앞에 그런 인간 있잖아
총선은 그야말로 모든 게 나라와 국민을 위한 선택이었지
일단 이기고 봐야한다는게 갤주 생각이었음. 사람 거르고 뭐 그럴 시간도 없었고 분란 안만든거지..
ㄹㅇ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