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때랑 똑같음
무상급식하면 세상이 망할것 처럼 반대하더니
결과는 좋은세상 됐음
지구당도 마찬가지임 제도는 좋게 보안하고 수정하면 되고
더 좋은 방법을 얘기하면 되는데
지구당 생기면 거악이 탄생하는것 처럼 말함
본인 생각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류 같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92150
오세훈, 이재명·한동훈에정치 후원금 한도를 정하고 지구당을 폐지하는 '오세훈법' 통과를 주도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구당 부활을 주장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공세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지n.news.naver.com
오세훈은 직구랑 지구당발언으로 버렸음 순수한의견표현이 아니고 정략적인 느낌들어서 내취향에서 제외시킴
기사보면 싸우는게 유능한 정치인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본인이 하는 행동은 괜찮고 남들은 다 싸우는건가 앞뒤가 하나도 안맞음
ㅇㅈㅇㅈ 좀 이상해
오세훈이 안되는 이유지 속을 알수없는 좌파 느낌이야 보수느낌이 안 나 Tbs도 일부러 처리 안하다가 시의원들이 나서서 처리하는거보고 아니라는 판단했거든
관심없어서 몰랐는데 본인만 옳다 생각하는 약간 윤석열 닮았음
윤돼지랑 결이 비슷해 나서야 할 땐 몸 사리고 있고 안 나서도 될 땐 낄끼빠빠 못하고 꼭 껴드는 면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