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위치가 아니라는 건 알텐데 설마

용돼지 쪽에서 그렇게 몰고 가려고 하는거 같은데
김규완을 이용해서 이렇게 퍼뜨리고

어제 오늘 보니 용산 돼지새끼가 친윤들 풀어서

일단 한동훈의 대통령에 대한 호칭 문제를 풀어서 싸가지 없다는 이미지 만들고

그래서 지지층 한 번 흔들어대고

그리고 원희룡이 한동훈에게 불출마를 권유했다며 퍼뜨리고

마치 한동훈은 당권 욕심에 원희룡의 만류에도 굳이 나온다는 이미지를 또 덮어씌우고

아주 개자랄 났다

정말 108가지 수법을 다 쓸 때 까지 멈추지 않을 태세나

돼지새꺄 넌 정말 용서가 되지 않는다

혹시 해외 간다는 소식이 있던데 그냥 사라져라

이 땅에 발을 디디지마 니네 부부 없어야 나라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