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5월18일 경북 안동 문화극장에서
휴가 나온 육군 하사가 여친이 고무신 거꾸로 신어서
앙심을 품고 극장에 수류탄을 투척하여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이 있었음
그때 당시 극장 안쪽에
심야영화를 보고 빠져나오는 사람들에게
미제 m26수류탄 2발을 던져서 초등학생 2명을 포함하여 6명의 사망자와 25명의 부상자 발생시켜ㅠ
근데 골때리는게 해당 수류탄을
부대에는 물고기를 잡기 위해 가지고 나간다고 보고하고 빼돌렸는데
이 때문에 각하께선
보고받자 마자
그 부대 소대장부터 사단장까지 전원 해임, 구속시켜 버려
그리고 내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만주당에서 검좆완좆
해버린게 얼마나 븅신 짓인지 말하고 싶어서야
저시절은 과장 조금 보태서 순경이 검사마누라 아구창 갈겨도
아무말 못 할 정도로 경찰힘이 쎘었어
검좆완좆이 완전히 이루워 졌을때 아래 적은 ㅈ같은 일이 되풀이 될 것만 같아서 벌써 부터 빡이쳐
저당시에
사건 발생 15분 전에 신고가 들어와서 막을 기회가 있었어
근데 신고가 들어왔는데 경찰ㅉ새 새끼들이 출동을 안하는 어처구니없는 대처로 인해 결국 사건이 발생해ㅜ
이후 경찰쪽에서 '신고했다는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협박하는 추태까지 있었고 경찰은 신고자를 다른 혐의로 구속했다가 보복조치라고 비판 ㅈㄴ받아서 결국 풀어줘
자 이제 결말은 어떻게 됐냐
그때당시 그 하사새끼는 술처먹고 범행을 저질렀어
지금이었으면 술처먹었다고 판4가 봐줬겠지만
체포된 그 하사는 1968년 11월 21일 육군고등군법회의에서 화끈하게 사형이 선고돼
1969년 7월 31일을 기해 총살형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그리고 사형 직후 안구가 적출되었으며 실명한 2명의 월남 장병에게 각각 각막이식 수술이 진행돼
그리고 추가로 각하께서 극장에 있었던 피해자들에게
섭섭치않게 피해보상을 하라고 김계원 에게 지시해
또한 사건당시 국방부장관 까지 해임 시켜버려
요즘 만주당의 검좆완좆 ㅈㄹ하는 와중에
동훈좌가 연평해전 영웅들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위로가 됐다가
훈련병 사망 사고에 어퍼컷 쳐날리는 맥주돼지새끼 랑
오늘도 과거 보다 못한 사건 대처를 보고 있자니
각하가 그리워지네
그래도 동훈좌 행보에
오늘 희망을 봤다
그럼 사건 발생직후 6개월동안 사형까지 싹 진행시킨거노ㄷㄷ
사형선고가 6개월동안 이뤄지고 사건발생 1년뒤에 집행ㅋ
항상 좋은 자료 가지고 와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