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움츠러든 우리 보수 지지자들에게
힘과 자신감을 주는 메세지를 보냄
연설듣고 있으면 왠지 힘이나고 뿌듯함
사리사욕없이 합리적 원칙과 상식적인 방향성을
스마트하게 풀어냄
자기관리 잘된 외모와 부지런하며 겸손한 언행과
약자에 관대하며 강자에겐 싸울줄 아는사람
(총선때 연설과 스케줄 보며 태어나서 선거운동 저렇게 열심히 하는 인간 처음봄 그리고 장애있거나 아기들 어르신들에게 진짜 잘함)
이제까지 구태 보수 정치인들 에게서 보지못한 강단과 기자들이 무슨 질문을 해도 꼬투리 안잡히게 대답 개잘함
가장 완벽한 타이밍에 준비 잘 하셔서 컴백하시길..
내가 글 썼어지만 윤통과 화법이 너무 대비됨 - dc App
ㅇㅇ나도 중도보수였는데 연설하는거 보고 유입됨
광기새끼 입에 욕을 달고 사는놈 이랑 너무 대비됨
자부심을 갖게 해줌
이런 보석 같은 사람, 지켜내야 할텐데... 요즘 우울증이 너무 심하다. 희망이 안보이는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