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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니 뭐니 여러가지 악재가 있을수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최악은 정권이 그립감이 없고 실수로 불안정해지는 모습임


민주주의 바탕에서 정권이라는건 한정된 기간동안 노선에 맞는 개혁이나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탑재해야할 모습은 안정적인 국정관리임


우리가 씹어돌리는 문재앙도 그 구역질나는 쇼질에 평화쇼를 터트리면서 지지율 뻥튀기를 시전했지만 그 쇼질이라는거 자체가 민중들한테는 견고한 정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적어도 나약함으로 무너지지는 않겠구나라는 일종의 암시를 부여해준거임


물론 재앙이도 타고난 역량이 병신이라 몇번 휘청할뻔한 사건사고가 많았지만 정권의 중간평가격인 선거에서는 압승을 거두는등 정해진 유통기한 내에서는 나름 최선의 판단을 하면서 권력을 다진거임


윤석열은 집무실을 이전한다고 했을때부터 불안함은 있었지만 그래도 저거 한번뿐이겠지 이런 믿음을 가져봤으나 가족 리스크나 장차관 인선, 그리고 선거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해 무리수를 둬가면서 까지 큰 제스쳐를 취했던것, 그것도 성공했으면 몰라 시도했던 모든게 다 실패로 돌아가면서 안하느니만 못한게 되어버린게 이번 정권이 엎어지게 된 가장 큰 이유일것임


좌파라는 새끼들은 태생이 우리를 찢어버리고 사멸해버리는게 지상과제인 새끼들이라 우리가 피해선 안될 숙명이긴 한데 아무리 그렇다고 이새끼들보다 영악하지도 않는데 어중간한 뻔뻔함으로 정국을 이끌려고 했다는건 너무나도 큰 실책인거였음


어차피 이 정부의 지지는 절대 하지 않을거고 뭔짓을 당해도 동정 안할건데 ㅌㅎ 그거 하나만 반대는 해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