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속았다는 느낌도 든다
걍 우리가 백퍼 속았지
찢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이 없어서 흐린 눈 한 측면도 많았다.특히 양정철,관상가 소문은 정말 많았다.
속인거지
무능한데 출세욕은 강한 전형적인 정치 검사였음
좌빨짓 열심히 해서 좌빨 양정철 문재앙 눈에 들어서 지방 한직에서 중앙지검장으로 꽂히자마자 대권 욕심내며 언론사 사주들 만나고 다니고 관상쟁이들 만난 거 기사화된 적도 있음
그런 기사가 있었어? ㅁㅊ 지금도 볼 수 있음?
윤이 조국이 대통령되는지 사주쟁이한테 물어 봤다는 기사 읽은 기억있음
애미추가 용돼 조선일보 사장 만난거 안다며 존나 지랄지랄했던 기억은 있음 ㅋㅋㅋ
이젠 속았다는 느낌도 든다
걍 우리가 백퍼 속았지
찢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이 없어서 흐린 눈 한 측면도 많았다.특히 양정철,관상가 소문은 정말 많았다.
속인거지
무능한데 출세욕은 강한 전형적인 정치 검사였음
좌빨짓 열심히 해서 좌빨 양정철 문재앙 눈에 들어서 지방 한직에서 중앙지검장으로 꽂히자마자 대권 욕심내며 언론사 사주들 만나고 다니고 관상쟁이들 만난 거 기사화된 적도 있음
그런 기사가 있었어? ㅁㅊ 지금도 볼 수 있음?
윤이 조국이 대통령되는지 사주쟁이한테 물어 봤다는 기사 읽은 기억있음
애미추가 용돼 조선일보 사장 만난거 안다며 존나 지랄지랄했던 기억은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