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학창시절에 공부 잘하는 모범생으로서

일진놈들도 못 건드릴 정도로 카리스마 있는 금수저 모범생 이였다고 한다.


반면에 박범계는 흙수저 일진 출신으로

학창 시절에 '갈매기 조나단' 이라는 일진 조직 만들어서

패싸움 벌이고 다녔다고 하네.


이 둘이 국회에서 만났지.


금수저 모범생 vs 흙수저 일진의 싸움이였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