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3월
그때 당시 서울시장은 윤치영 시장이었어
특이한 점은 윤보선 전 대통령이 윤치영 보다 한살이 많았지만
촌수로 윤치영의 조카 였어
젊을땐 서로 친구처럼 잘지냈다고해
암튼 66년도 윤시장을 해임 시킨 이유는
각하께서 부산시찰을 갔는데 여기저기 상당히 잘 돼있고
무역중심지로 손색이 없다 상각 될 정도로 만족하였다고 해
근데 서울로 돌아와 보니 부산의 발전과 다르게
서울의 도시발전은 여전히진척 없는 재자리 걸음이고
그것도 맘에 안드는데 공금횡령사건 인사이동 사건까지 연달아 터져버려 이런 구청내 부정사건 까지 터지니
빡쳐버린 각하께서
바로 시장을 해임시켜 버리고 젊은 행정가를 뽑으라고 지시해
왜 지금은 훨씬 부유한 국가가 돼고 사람들의 배움
수준도 높아졌는데
이런 당연한 조치가 안 되는 걸까?
나라가 좌경화 됐기에 그렇지 않을까?
더듬어만진 거도니와 1수니를 보면
좌경화 된 세상이 문제인게 맞는거 같아
오늘도 주말 마무리 동훈좌와 잘 하길 바라며
내일 출근하는 ㅈ같은 기분을 없애보자
글을 마치며
2짜5밍 조합이나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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