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참고인 대통령실 행정관 2명 10~15일 중앙아시아 순방 수행 검찰 ‘신속 수사’ 계획에 변수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92938?sid=102[단독] ‘디올백’ 참고인 2명, 김 여사 순방 동행…수사 차질 불가피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관련 주요 참고인으로 지목된 대통령실 행정관들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 해외순방에 동행하는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신속 수사를 내건 검찰의 수사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조아n.news.naver.com
하는짓이 문재앙하고 다른게 뭐야?너무 싫다 - dc App
다르지 더 대단한데
가지가지 하네 지금 용산은 우리가 너에게 고추가루는 뿌려댈수있고ㅈ뿌려댈거니까 당대표 하기만해봐 이렇게 대놓고 나대는듯 어차피 이판사판 이라는 북한같은 벼랑끝전술도 아니고 답이 없네
애초에 꼬박꼬박 따라가는게 이상해 다른 영부인들은 안그랬음
욕도 아깝다. 이러니 이조 심판이 흐려지는 거야. 저 쓰레기들 조지는데 명분이 떨어지잖아
검찰 총장 출신인 거 앞세워서 대통령 된 사람이 검찰 수사 방해하는 짓을 대놓고 하고 있네
걍 출금 시키면 좋겠는데 출금은 법무부에서 하는거라 그것도 안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