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돼지가 진짜 엄청난 정치고수였으면
총선 끝난 다음날
한동훈 탓할게 아니라
"동훈아 고생했다"
"한동훈은 윤석열 정부의 영원한 법무부장관"
"윤대통령, 한동훈 대표와 지속가능한 신뢰관계 구축"
이렇게 오글거리게 빨아댔으면 ㄹㅇ 한동훈 정치적 사망선고였음. 개멍청하게 개표끝나기도전에 한동훈 탓 씨부리고 있으니 보수층들도 등을 돌리지.. 똥멍청이 알콜돼지새끼
총선 끝난 다음날
한동훈 탓할게 아니라
"동훈아 고생했다"
"한동훈은 윤석열 정부의 영원한 법무부장관"
"윤대통령, 한동훈 대표와 지속가능한 신뢰관계 구축"
이렇게 오글거리게 빨아댔으면 ㄹㅇ 한동훈 정치적 사망선고였음. 개멍청하게 개표끝나기도전에 한동훈 탓 씨부리고 있으니 보수층들도 등을 돌리지.. 똥멍청이 알콜돼지새끼
그러니 9수했지.
맞아 맞아 저도 그때 충격받고 돌아서게된 계기가 되었던것 같음
정치고수였음 1당은 먹었지 ㅋㅋ 아직까지 힘갤에선 윤car거리고 있었지
그런 고수였음 갤주한테 살려달라 하지 깽판 안친다 차기 밀어주지 믿을게 없어 재명이 한심 그 자체다
ㄹㅇ 고수였음 선거때 삽질 안했음
진짜 치매 아닌지 저거 못일어나는것도 이상하지 않냐
ㅅㅂ 주위표정봐라ㅋㅋ
그렇게 했으면 한동훈 윤석렬 아바타 이미지 못 벗었지. 윤이 핍박한 덕에 오히려 아바타 이미지 벗고 정치적으로 독자적 이미지 구축 가능해졌어. 생각할수록 윤이 삽질한거야
정무감각 1도 없고 고집만 쎈 돼지는 여전히 변한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