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지 하나보다 더 큰 자산이 되는 진정성과 헌신을 인정받음만약 출마했다면 총선중에 그새끼들이 얼마나 공격 했겠나셀프공천하느냐 사천이다 이럴테고막말놈 공천취소하면 더 ㅈㄹ했겠지안정적인 지역에 가면 쉴새없이 공격했을테고격전지역에 가면 지역구 유세 때문에 지원유세도 어려웠음
동훈이형이 뱃지달면 다른 진영 지지자분들이 '에휴.. 그럼 그렇지 쯧쯧..' 이럴 확률이 높았음 ㅇㅇ
너무 희생을 많이함 당시 비대위원장연설문부터 어떤생각이고 감정인지 조금은 알게된거 같아서 좀
희생한거 너무 우습고 가볍게 봐서 너무 실망함. 지금같은 상황만 봐도 뱃지 달고 한고 싶은 정치 제대로 하는게 맞았다고 봄. 너무 희생했어.
대신 국민이 지자하잖아 뱃지가 문제냐
희생한거 언젠간 보상 받을 날이 오길
보상 받을거다!
희생한거 보상 언젠간 반드시 온다. 뱃지 달았음 지금 같은 위상 없었을 수도 있음
ㄹㅇ 공감한다
불출마해서 그 희생을 바탕으로 공천 물갈이 된것도 아니라서 의미없는 희생이었다
개헌선 지켰는데 왜 의미가 없어
뱃지 달았으면 지금과 같은 지지는 못 받았어 추가로 동정심도 이게 나중에 쿤 힘이 될거야
희생과 헌신이 굳건한 지지로 돌아왔으니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