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워딩 변천사가
집단지도 >> 하이브리드 >> 승계형인데
뒤로 갈수록 오히려 속내가 더 직접적으로 들어남
보통은 뒤로 갈수록 숨기거나 다 비슷비슷한데

셋다 똑같은체제 말하는거긴하지만
집단지도는 그 의도를 조금이나마 숨기는반면
승계형이란건 아예 1위가 내쫓긴다는 가정을 하는 워딩임
(1위가 자리를 지키는한 승계가 될리없으므로)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자기들이 위기의식이 생겨서
더 직접적으로 표출하고 있다고밖에 생각이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