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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당원 가입해서 당게글 보는 게 아니라서
당게글 캡쳐가 커뮤에서 화제 돼서
언론에 보도될 때만 의원들이 관심 갖는 것 같음

지금처럼 시간이 촉박할때는
문자 보내야 돼

문자가 더 직접적이고 빠름


서병수 010 8863 8680

성일종 010 3142 9464

최형두 010-6203-0313 , 010-8866-2723

박형수 010-9055-9894
             
오신환 010-8811-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