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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악으로부터 이 나라의 미래와 국민 상식을 지키는거다.


우리는 그런 한동훈의 옆에서 똑같은 발걸음으로 같이 걸어나가는 동지일것이다.


지킨다는 단어는 더이상 옳지 않다. 한동훈 위원장도 그걸 원치 않는다. 한동훈과 우리는 동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