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도체제'라고는 하지만
김무성 서청원 투톱으로 매일 싸우고
옥새 들고 나르샤까지 발생했다...


황우여는 지금 흥행을 논할 상황이냐 ?!!


(**한동훈이 흥행카드인데 황할배 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