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송곳으로 허벅지를 찌르며윤돼지와 건풍기에게 이를 악물고 흐린눈 하면서 버텼는데총선패배를 한동훈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 순간혈관이 폭발하면서 흐린 눈깔에 자동 라식수술이 되었다
나도
백내장수술 무료시술
나도 진짜 필사적으로 흐린눈했다가 다 벗겨짐 ㅅㅂ
미 투
결과보고 충격먹었는데, 속보로 총선 패배는 한동훈 탓이라고 용산에서 씨부림 ㅋㅋㅋ 화가 치밀어오르면서 흐린 눈 떠지더라
온국민이 솔까 좌우성향떠나서 한동훈이 절실하고 절절하게 총선임한거 트루먼쇼처럼 함께 지켜봤는데 저새끼들 사람새끼도 아님
ㄹㅇ 그때 ㅇㅅ이 제정신인가 했다
좌파의오야붕 트로이목마 좌석열
진짜 동감...
그때라도 본색을 드러내줘서 정신차렸다 - dc App
어쩔수 없이 지지했던 용돼 바로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