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의 지원 유세에 참여했던 가수 김흥국은 "좌파 연예인들은 (선거 지지에) 앞장서는데 우파(연예인)들은 겁먹고 못 나오고 있다"며 "왜냐? 우파 연예인들 목숨 걸어도 누구 하나 보장됐나"라고 말했다.
출판 시장은 어떤가. 보수가 너무 책을 읽지 않아 독서 시장이 진보 편향적이 되었다는 주장이 있다. 이는 유명 저자들의 베스트셀러 판매부수만 대충 비교해 보더라도 수긍할 수 있는 문제다. 진보진영엔 정치 베스트셀러를 양산해 내는 유명 저자가 많지만, 보수진영엔 "누가 있더라?"라고 한참 생각해야 할 정도로 양 진영의 격차가 크다.
최근 주간경향이 22대 총선 당선자들의 유튜브 채널을 전수조사한 결과가 흥미롭다. 300명 중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사람은 235명이었는데,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당선자 171명 중 164명이 유튜브를 개설했지만, 국민의힘 당선자 108명 중 개설자는 66명이었다. 구독자 수 기준으론 민주당이 국민의힘의 약 5.2배였다
맞는말인듯
만진당 유튜브중에 찢재명 유튜브있잖아 그러니까 5.2배로 나오는데 찢빼고 평균적으로보면 큰 차이없음
유튜브 기울어진 버튼도 심각함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당선자 171명 중 164명이 유튜브를 개설했지만, 국민의힘 당선자 108명 중 개설자는 66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