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완전 박살이 낫는데 물론 돼지새끼의 알앤디실책이 크지만
농촌지역까지 위기였음
서산태안, 보은옥천영동괴산, 보령서천 이지역들이 가까스로됬는데
이지역들 대부분 민주당후보가 같은사람이 계속 도전중임

서산태안은 조한기가 5번도전해서 다떨어짐 (마오중)
보은옥천은 이재한이 3번 도전하는데 얘는 예전 이지역 국회의원의 아들임
보령서천은 나소열이 6번나와서 다떨어졌는데 
이렇게 엄청떨어지다보니 동정표가 엄청붙음
 시골지역이라고 방심하지않고 잘 해야돼
당선된곳도 한끗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