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좆이 찢을 뱉어낼 거라 생각했다

당시 찢의 정치적 운명은

대통령 떨어진 순간 그냥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였던 것으로 전락하는 위치라고 봤음

솔직히 근본부터 따질 필요가 있는게

지금 찢을 이 상황으로 만든게 용산 구수남이랑 국힘 짓인가?

용산 구수남은 오히려 대통령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뭐 국힘이 조졌다고 치자. 그래도 사회정의 실현 아닌가?

그냥 개 잡범이잖아. 그니까 팬카페 애들도 개 딸이지.

근데, 얘 문재인 패거리가 조진 거잖아.

찢 마누라가 트위터 가계정으로 문재인 쌍욕하고 ㅋㅋ

문재인 삐져서 북한에 찢만 쏙 빼놓고 원정 다니니

이화영 김성태 사주해서 북에 돈 주고 대통코스프레 하고.

대장동이니 뭐니 이제 하도 지은 죄가 많아서 기억도 안난다.

그거 경선 과정에서 이낙연(=문재인)이 터친 거잖아?

뉴비들이나 아가들은 잘 모를 수 있는데

문재앙 찢 둘이 존나 앙숙인 건 다 알잖아

어쩌다 이 새끼들이 찢 사당으로 전락해버린지 모르겠다

뭐 옛날에 레카 탄.핵하고 20년 집권플랜인지 뭔지

박킁킁 해골찬 좆국 안희정 임종석 거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라 조질 뻔 한 최강 라인업이었지만

공교롭게도 저기 있는 모두가 골로 가버렸지

그것도 따지고 보면 문재앙이 자초한 거 아닌가 ㅋㅋ

민좆의 가장 큰 문제는 찢새끼 유일/체제가 된 거임

지들도 지들 당이 좆될 걸 알고 있으니

끝도 없는 모순 속에 담금질 해대며 자괴감 느낄 거임

옛날엔 방탄 눈치라도 봤는데 이젠 대놓고 방탄하고 있고

물론 그 지경을 만들어낸 용산 구수남 지분과

대가리 박살난 좌익 빨갱이 새끼들도 한 몫 했고.

참 요새 보면 민좆도 민좆이고 국.짐도 국.짐인 게

인물이 하나 없음

그러니 국회 개원한 지 보름이 다 됐는데

 찢 구하기 디올 구하기만 하고 앉아있지

존나 개탄스럽다 이쯤 되면

이 나라에 국회의원이 필요는 한가?

그냥 모두가 아는 넋두리이지만

최근 몇 년 일련의 타임라인이

내가 한동훈을 믿고 지지하게 된 계기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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