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군불에 장작 넣고 불난 데 부채질하고 먹이주는 거임?

그 결과가 검찰 앞에 포토라인이고 수사에 재판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관심을 받고 싶은 거임??

그저 중상모략일 뿐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비용이 비싸고 대가가 크잖아

지난 2년 동안도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다들 잊었을텐데

이해가 안됨


(물론 이 글은 민주당의 악마성을 부인하는 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