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심판론을 단순 선거전략으로 폄하하고 잘못된 것이라고 말한자들이 즐비했지만

그 즐비한 자들 스스로 이제는 이재명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는 강제상황이 됨.


이제사 과거에 내뱉은 지들 말의 모순을 딛고 이재명을 비판하다보니 말이 힘을 잃게 됨.



또다시 한동훈이 헌법 84조를 꺼내들어

설령 이재명이 대통령되더라도 왜 법적으로 하자있는 대통령일 수 밖에 없는가를

치밀한 법적논증을 통해 설파함.



개버릇 남못준 웰빙들.


야당비판만 하지말고 민생을 얘기하라,다 허망한 얘기라며 나같은 일반인이 들어도

한참 모자란 얘기만 해댐.


그러다 조선일보가 3000페이지가 넘는 판결문을 입수했다는 소식이 들림.

벌써부터 이화영과 이재명간의 화기애애했던 지난날 얘기가 하나씩 나오기 시작함.


물을게요.


계속해서 이재명의 치부가 드러나도 민생얘기만 한다고 또는 다 허망한 얘기라며

야당비판은 안하고 한동훈을 견제하는 얘기만 하실거죠.

웰빙 의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