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 추가 기소건이 이 전 부지사에게 중형을 선고한 수원지법 형사11부 배당된다면 재판부가 사건을 이미 파악하고 있어 재판은 속도감 있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최진녕 변호사(법무법인 이경)는 "이화영을 공범으로 본다면 공범에 대해 선고를 했던 재판부가 예단을 갖고 재판을 할 수 있다는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배당된다면 재판이 상당히 빨라질 것"
이렇게만된다면 더할나위없지ㅋㅋ근데 진짜 죄명이놈이 이화영놈 판결했던 신진우판사에게 배당될 확률도 있는거냐?
최진녕 변호사(법무법인 이경)는 "이화영을 공범으로 본다면 공범에 대해 선고를 했던 재판부가 예단을 갖고 재판을 할 수 있다는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배당된다면 재판이 상당히 빨라질 것"
이렇게만된다면 더할나위없지ㅋㅋ근데 진짜 죄명이놈이 이화영놈 판결했던 신진우판사에게 배당될 확률도 있는거냐?
또 신지우판사가 맡으면 좆되는거지 ㅋㅋ
그러니까 가능성이 있는거냥?
신진우 1년연장이라던데 그전에 찢1심났으면 ㅋㅋ
근데..신진우판사에게 배정되면 죄명이색기와 그 똘마니뇬넘들이 도그발광을 할텐데..ㅋ
그건 사법부소관이니 뭐라못하지 찢장동좌파 판사에게 위증교사사건 병합했자나
그럼 역시 확률은 50:50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