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특위의 목표는 '만장일치로 합의된' 개정안을 도출하는 것이었지만, 마지막까지 위원 7명의 의견이 △여론조사 20%(3명) △여론조사 30%(3명) △중립(1명)으로 갈리며 지도부에 최종 결정을 넘긴 것이다.